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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8/25


프린트가페로 좀 많이 걸어가야했는데 중간에 빨래방에서 프린터가 되길래 하고 나오니까 비가 엄청와서 급하게 옆 편의점에서 우산 사고 나오니까 비가 그쳐있음 뭐임

약속잡다가 턀피지 하자! 그래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암것두못함...끝나고 다시 이것저것해야지

바란츠 양말한짝 잃어버렸는데 그냥 잃어버렸단 컨셉하기로함

2025/08/21


계란장도 하고 꽈리고추 찜도했는데
집밥먹기 싫어서 유부초밥 시킴(???)
카레는 이거 다 먹으면 하는걸로

카페 피넛버터커피 레시피가 대체 뭘까 집에서 해먹으면 그 맛이 안나는데...멀까? 갈았다기엔 땅콩이 되게 컸는데 그냥 땅콩버터 차이인가

2025/08/20


코코넛 라임향 이라길래 바루 선택함

카레 만들 수 있고
꽈리고추 반이랑 숙주랑 볶아먹고
꽈리고추 반은 찜하기...
다 만들어두고 같이 먹어도 되겠는걸

2025/08/18


여기 그래픽 업뎃 된건가...

2025/08/15


몇 달 전에 산책로 근처 카페에서 피넛버터커피를 맛있게 먹었는데 (그날 근데 왠지모르게 배탈남) 오늘 갑자기 땡겨서 산책하고 사먹었다 음 땅콩버터를 갈아서 커피에 넣은맛... 땅콩 씹혀서 맛있다 그냥 집에서 커피에 땅버넣고 먹어도 되지않을까 내일 함 만들어봐야지...

이 카페 넓고 테라스도 있고 자리도 편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커피사서 책읽기 딱 좋은듯...근데 비싸

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혼자 밖에서 시간 보낼때 이왕 가는거 뷰 좋고 맛있는데로< 자꾸 이러면서 바깥에서 보내는 시간은 아깝다고 생각하고 정작 집에서는 시간을 펑펑씀 이상한 나

2025/08/14


악의숲...확보가 불가능하대 이럴수가
이북밖에 없나 털썩 ... 이북 보기 귀찮은데

2025/08/10


바부다진짜

아니 요즘 롤20 하지도않는데 1년치 멤버십으로 팔만원 빠져나갔어 털썩

2025/08/08


악의숲 동네서점에서 주문하려고 갔는데..거기서도 안된대 대체 어디서 구해야하지...또륵...하면서 히가시노 게이고 편지라는책 조금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이거 사고 집에 털레털레 왔다 (대충 살인범의 동생이 살아가는 이야기인 것 같았음)

악의숲 포기 못해서 검색하니까 품절센터의뢰 라는게 있네...? "어딘가에 한 권은 있다!" 개웃기고 든든하네 선결제시스템이지만 못찾으면 환불해주겠지

2025/08/07


예전에 한창 배달시켜먹을때 주키니 넣은 닭고기 야채수프? 가 엄청 맵고 맛있었는데 어느날 가게를 못찾아서 시켜먹질 못했음

암튼 그거 생각나서 토마토 야채수프 만들었는데 적당히 맵고 맛있당..근데 맵긴한데 좀 부족한 느낌..더 맵게 하려면 고춧가루가 매워야 하나. 남은거에 밥이랑 치즈 올려먹으면 맛있을듯 (아니었다 밥이랑 치즈 안어울림 빵이 최고)

그 가게 수프에 뭐 들어갔었지 생각해보는데 허브솔트랑 로즈마리 있었던 것 같음 요기에 메모

2025/08/06


아 어제 뭔가 기절잠함 졸려

빵을 먹었는데 배가 안찬다...
밥에 국물에 반찬 한가지는 먹어야 밥 먹었다고 생각하나봄
그거 다 채워주면서 맛있기까지 한 치즈밥이 짱이야

2025/08/02


사진은 이쁘게 나왔는데 익히려고 오래 굽다보니까 타버렸다...
그냥 고추장맛인데 나쁘지않았어 작고 얇게 구우면 더 맛있으려나
실수로 기름 콸콸 부었는데 굽다보니까 기름을 다 흡수해서 깜짝놀람 그리고 많이 넣으니까 기름맛이 맛있음(??) 밖에서는 이거보다 더 넣겠지..ㄷㄷㄷ

2025/08/01


나우푸드 이노시톨 알약 겁나 커 이렇게 큰 알약은 처음본다